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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 관련
이진강 2008-06-26 10:55:35, 조회 : 1,466, 추천 : 27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학교를 막졸업하고 취업을 한 청년입니다.

제가 졸업하고 금형 설계 쪽에서 일을 하는데요

제가 주간 40시간을 계약 하고 1년에 1950만원에(퇴직금미포함 , 보너스 450%포함가격 ) 계약을 하고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땐 주5일째에 회사가 바쁜날에 한하여 잔업을하고 ,토요일도 바쁜날에 한하여 나와서 일을 하는걸로 계약서를 쓰고 근무외 시간은 시간당 교통비 명목으로 병일은 시간당 2천원 토요일은 아침 8시30분~ 저녁 5시30분까지 해야지만 3만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와서 보니 완전 강제로 무조건 평일 8시 30분까지하고 토요일날 절대로 쉴수도 없게 강압적으로 나오는 것 입니다. 그중에서 정말 어이없는건 시간외 수당이 1시간에 2천원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 보통 1.5배라고 들었는데 2천원은 넘우한거 아닌가요 ? 지금 다닌지 1달가냥 되갑니다.

아니다 싶으면 그만둘려고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노동법상 시간외 수당이 2천언이 가능한가요 ?토요일날 특근을 해도 3만언이 말이되는소린가요 ? 그리고 40시간 근무로 계약하고 왔는데 보통 60.5시간이라는게 말이되는 시간입니까 ? 이것들이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근무 내용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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