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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노동법 관련
운영자 2008-06-26 13:10:23, 조회 : 1,440, 추천 : 285

사실상 중소 금형제조업체의 근무시간이 주40시간이라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여하튼 최저임금이 현재3770원이므로 1일 8시간 이상, 주 40시간 이상의 경우 50%를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5655원이 토요일의 시급이 되겠지요.

하지만 근로계약서에 포괄근로로(토요일 근무 및 시간외수당이 포괄) 되어 있는 경우에는 달리 볼 수 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학교를 막졸업하고 취업을 한 청년입니다.
>
>제가 졸업하고 금형 설계 쪽에서 일을 하는데요
>
>제가 주간 40시간을 계약 하고 1년에 1950만원에(퇴직금미포함 , 보너스 450%포함가격 ) 계약을 하고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
>처음에 들어올땐 주5일째에 회사가 바쁜날에 한하여 잔업을하고 ,토요일도 바쁜날에 한하여 나와서 일을 하는걸로 계약서를 쓰고 근무외 시간은 시간당 교통비 명목으로 병일은 시간당 2천원 토요일은 아침 8시30분~ 저녁 5시30분까지 해야지만 3만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
>근데 막상와서 보니 완전 강제로 무조건 평일 8시 30분까지하고 토요일날 절대로 쉴수도 없게 강압적으로 나오는 것 입니다. 그중에서 정말 어이없는건 시간외 수당이 1시간에 2천원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 보통 1.5배라고 들었는데 2천원은 넘우한거 아닌가요 ? 지금 다닌지 1달가냥 되갑니다.
>
>아니다 싶으면 그만둘려고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노동법상 시간외 수당이 2천언이 가능한가요 ?토요일날 특근을 해도 3만언이 말이되는소린가요 ? 그리고 40시간 근무로 계약하고 왔는데 보통 60.5시간이라는게 말이되는 시간입니까 ? 이것들이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근무 내용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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